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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준
입력 : 2005.12.16 20:54
중앙선 청량리-덕소간 18km구간의 복선 전철이 완공돼 16일 개통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총사업비 7천여억원이 투입돼 8년만에 완공된 이 구간 복선화로 서울 중랑구와 경기 구리, 남양주시 지역 주민의 대중 교통 이용이 원활해질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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