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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여동생 성폭행한 현역군인 검거
홍순준
입력 : 2005.12.15 13:33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사촌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22살 장모 상병을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기 휴가를 나온 장 상병은 14일 새벽 5시쯤 부산진구 부전동 모 술집에서 20살 고종사촌 여동생과 술을 마신 뒤 30분 만 이야기하고 가자며 인근 여관으로 유인해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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