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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절곶 해돋이 열차 운행

울산방송

입력 : 2005.12.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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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 해맞이를 위한 열차가 운행됩니다.

철도공사는 이번달 31일 오후 10시 30분 서울역을 출발해 새해 첫날 5시 서생역에 도착한 뒤 간절곶까지 셔틀버스로 이동해 해돋이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맞이 뒤에는 온천욕과 간절곶 해안 관광을 한 뒤 오후 2시 울산역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며 요금은 1인당 7만9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