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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파산 가능성 터무니 없지 않다"

정명원

입력 : 2005.12.14 10:15


현재 상황이 계속될 경우에 세계 최대 자동차 업체인 제너널 모터스의 파산 가능이 터무니 없는 것은 아니라고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사의 애널리스트가 주장했습니다.

'CNN 머니'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사의 애널리스트 스프린젠의 말을 인용해 이렇게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S&P는 GM이 북미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이기 힘든 것으로 판단된다며 GM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두단계 하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