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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입력 : 2005.12.13 19:56
서울 소방방재본부는 심장이 일시적으로 멈춘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소생시키는 의료기기 110대를 올해 구급차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재본부는 겨울철을 맞아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면서 '119'로 신고하면 5분 안에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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