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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12.13 16:43
검찰은 6.25 전쟁을 '북한 지도부에 의한 통일 전쟁'이라고 주장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정구 동국대 교수를 세 번째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강교수가 검찰에 나오는 과정에서는 강교수의 구속 처벌을 주장하는 활빈단 홍정식씨와 강교수 처벌에 반대하는 향린교회 관계자들이 승강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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