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변조 방지 기능을 보강하고 디자인이 새롭게 탈바꿈된 새 5천원권 지폐가 내년 1월2일부터 시중에 공급됩니다.
한국은행은 새 5천원권 지폐를 한국조폐공사로부터 연내 8천만장 납품받아 내년 1월2일부터 전 금융기관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유통중인 5천원권은 새 5천원권 발행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들은 새 1만원권이 발행되는 2007년 상반기에 맞춰 현금자동입출금기를 바꿀 예정이라 그 때까지는 현금입출금기에 새 5천원권을 입금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