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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경 두 명 이탈…국회경비대 '비상'
이대욱
입력 : 2005.12.13 13:24
국회경비대 소속 21살 박 모 일경과 김 모 일경이 12일 오전 국립경찰병원에 진료를 받는다며 외출한 뒤 부대에 복귀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경찰병원 주변 PC방 등 전경들이 머물 만한 장소를 중심으로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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