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방재본부 조사 결과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최근 3년간 겨울철 난방기구로 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한 결과
전열기, 전기장판, 열풍기 순으로 나타나.
난방기구로 인한 화재 중 전열기구가 30%를 넘게 차지하고 있으며 전기장판은 약 25%의 비율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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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계 |
전기장판 |
전열기구 |
열풍기 |
전기난로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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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88 |
21 |
27 |
8 |
5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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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82 |
26 |
21 |
11 |
5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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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 |
71 |
19 |
25 |
7 |
4 |
16 |
인명 피해도 매년 늘고 있는데, 지난 2003년 2명에서 지난해에는 7명, 올 10월까지는 10명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임.
재산피해도 지난해 1억 3천여 만원에서 올 10월 말까지 1억 4천여 만원을 넘어서 갈수록 난방기구 화재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커지는 것으로 조사됨.
특히, 최근에는 고유가로 인해 전기코일, 전기방석 등 장시간 전기 사용이 큰 전열기구 사용이 늘어 합선과 과열로 인한 화재가 늘고 있는 경향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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