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범주
입력 : 2005.12.12 16:43
검찰 조사결과 명문 대학 출신 의사인 이들은 전문의 시험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마약에 손을 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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