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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입력 : 2005.12.12 16:34
교회 신도 10명에게서 2억원 가로채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미국에서 관광상품으로 파는 1백만 달러짜리 가짜돈을 보여주면서 피해자들에게 비자금의 일부라고 속여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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