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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조추첨에서 행운을 잡았다"
김호선
입력 : 2005.12.11 11:15
프랑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조추첨에서 우리 나라와 스위스, 토고와 같은 G조에 배정되자 추첨에 운이 따랐다고 반기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프랑스팀이 월드컵 조추첨에서 행운을 잡았다고 보도하고 조추첨이 프랑스팀에 비교적 좋은 결과를 줬다고 평가했습니다.
언론들은 그러나 프랑스팀이 2002년 월드컵 직전 친선경기에서도 한국을 3대 2로 이겼지만 많이 고전했다며 한국팀이 결코 가볍게만 볼 상대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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