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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수리중 선원 유독 가스 질식사

한승구

입력 : 2005.12.10 18:59

사건 사고


<8뉴스>

오늘(10일) 오전 10시45분쯤 울산시 울산신항만 건설공사 현장에서 150톤급 바지선 경하1호 선원 박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34살 이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바지선을 수리하고 있던 박씨등이 경유가 유출되면서 발생한 유독가스 때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