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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금은방털이 구속

김형주

입력 : 2005.12.10 15:29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주인 혼자 있는 금은방을 골라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3살 함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함씨는 지난 2월말 서울 전농동 한 금은방에서 주인 51살 김모씨가 한 눈 파는 사이 귀금속 7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금은방을 털어 금품 6백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