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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5.12.10 12:22
사학들은 개정 사학법이 사학의 자율권을 크게 침해하고 있다며 내년도 신입생 배정거부나 학교폐쇄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또 당장 다음주부터 1일 휴교에 들어가는 등 법률폐지를 위한 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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