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권애리
입력 : 2005.12.09 20:31
이계진 대변인은 또 국회에서 성명서를 통해 "현 국회의장이 사회하는 회의에 한나라당은 더 이상 응하지 않겠다"며 의장 사퇴를 요구하고, 새 사학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번 사태를 수습한 뒤 사퇴하겠다는 뜻을 의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