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이태원 의류상가 등 화재 잇따라

이대욱

입력 : 2005.12.09 10:14

동영상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8일 밤 11시 반쯤 서울 이태원 의류상가의 1층 점포에서 난 불이 주변 21개 가게에 옮겨 붙었습니다.

불은 한시간 만에 꺼졌지만 1억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8일 밤 8시쯤에도 경기도 평택의 한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 8백여평을 태우고 2억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