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범주
입력 : 2005.12.08 20:36
6일 오후 5시 반 쯤 경기도 김포시 도사리 농로에서 주민 74살 허모씨가 근처 개농장에서 뛰쳐나온 도사견에 목을 물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뒤따라오던 20살 이모씨도 왼팔을 물려 크게 다쳤습니다. 개는 주인에 의해 그 자리에서 도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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