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호주군 철수 상황에 따라 유동적 대응"
일본 정부는 8일 각료 회의에서 자위대의 이라크 파병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그러나
현지 치안을 맡고 있는 영국과 호주군의 철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어서, 조기 철수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연립 여당인 공명당의 칸자키 대표는 영국과 호주군이 5월쯤 철수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자위대는 3월쯤 철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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