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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선
입력 : 2005.12.08 20:36
남한산성 안 조선 행궁터 밑에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 건물터와 함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너비 80cm가 넘는 다량의 명문기와가 발견됐습니다. 발굴팀은 가로길이 50미터 가량의 건물터가 문무왕이 당나라를 견제하기 위해 세운 주장성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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