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버섯 재배사에 불...7천여만 원 피해
홍순준
입력 : 2005.12.08 10:25
8일 새벽 3시 15분쯤 대구시 동구 백안동 45살 우모씨의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내부 990여㎡를 모두 태워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버섯재배사에 있는 목탄보일러에 나무를 넣고 들어와 잠을 자던 중 불이 났다는 우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