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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입력 : 2005.12.07 19:37
바다 밑 6,000m에서 탐사작업을 할 수 있는 심해 무인잠수정을 세계 네 번째로 우리나라가 개발했습니다. 로봇팔이 달린 무인잠수정은 내년 4월 울릉도와 태평양 해역에서 시험운전에 들어가 석유나 망간같은 해양자원 탐사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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