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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방송
입력 : 2005.12.07 17:13
충북 청주시 복대동 대농부지 15만평을 인수한 주식회사 신영은 이 부지에 앞으로 4년동안 1조원을 투자해 35층에서 53층 규모의 빌딩 18동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초고층 빌딩 타운엔 미디어타운과 백화점 같은 주상복합건물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내년 5월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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