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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히로뽕 밀수업자 3명 구속

홍순준

입력 : 2005.12.07 10:16


충남경찰청은 중국을 통해 북한산 히로뽕을 몰래 들여와 판매하려 한 혐의로 50살 김모씨 등 마약 밀수업자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중국 산둥성에서 시가 1억 원어치의 북한산 히로뽕 30g을 구입해 보따리장사꾼을 통해 국내에 밀반입하고 국내판매책 50살 진모씨와 45살 정모씨는 이를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