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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맞이는 부산의 명소에소"

부산방송

입력 : 2005.12.05 16:00

타종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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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06 병술년 새해 맞이를 해운대 해수욕장과 용두산 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용두산 공원에서는 31일 밤11시부터 새해 1월1일 0시30분까지 을유년을 보내고 병술년 새해를 맞는 '시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립니다.

해운대에서는 새해 1월1일 오전 6시20분부터 2시간 동안 경축공연을 진행합니다.

부산해맞이 축제에는 해마다 70만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광안대교 일원에서도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