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엽합은 과학적 발견에 대한 검증은 관련 전문가들에 의해 학문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과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연구 집단이 아닌 MBC PD 수첩 제작진에 의해 황우석 교수의 배아복제 연구과정이 진위 공방의 도마에 오른 것은 과학에 대한 몰이해와 과잉 보도 의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난자 제공과 관련된 윤리문제는 우리 연구 문화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전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