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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빈집털이 일당 4명 검거
정연
입력 : 2005.12.05 09:21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빈집을 돌며 수억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유모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9월 김포시 고촌면 38살 심모씨 집에 들어가 2천4백여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7십여차례에 걸쳐 3억5천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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