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눈은 그쳤지만 아직도 충남과 호남,제주지방에는 대설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들 지방에는 5일까지 적게는 5에서 많게는 15cm가량의 큰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망됩니다.
또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5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9도, 철원은 영하 12도까지 내려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이번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추위와 함게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경보와 주의보가 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