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저항세력의 공격으로 이라크 군인 19명이 숨졌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4일 오전 바그다드 북부 아드하임 인근에서 저항세력이 묻어 놓은 폭발물이 터지면서 순찰중인 이라크 군인 19명이 숨지고 네
명이 다쳤습니다.
목격자들은, 폭발물을 터진 직후 저항세력들이 수류탄과 기관총으로 이라크 군인들을 공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그제 이라크 팔루자 외곽에서 저항세력이 미군을 공격해 미 해병대원 10명이 숨지는 등, 이라크 총선을 앞두고 저항세력의 공격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