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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세계장애인의 날인 3일 장애인 200여 명은 여의도에서 '장애인 차별 철폐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장애인 차별 금지법'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총파업 사흘째에 접어든 민주노총도 오후 5시부터 여의도에서 '비정규 권리보장과 쌀개방 저지 문화제'를 가졌고, '고 전용철 범국민대책위'는 광화문에서 '사망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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