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번호판 없는 소형 오토바이만 훔쳐

최대식

입력 : 2005.12.03 15:39

1년간 70여대 훔쳐...인터넷 통해 판매


서울 성북경찰서는 번호판이 없는 소형 오토바이만 골라 훔친 혐의로 25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서울 신림동 길가에서 35살 유모씨의 소형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난 1년간 모두 70여대의 소형 오토바이를 훔친 뒤 인터넷을 통해 팔아 수 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