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MBC PD수첩측이 황우석 교수팀으로부터 넘겨받은 줄기세포에 대해 DNA 검사기관이 한차례 더 검사를 벌여 각기 서로 다른 결과를 얻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DNA 감식기관 관계자는 PD
수첩으로부터 받은 15개의 시료를 2차례에 걸쳐 검사했다"면서 "처음에는 1개가 판독이 가능했지만 두 번째 검사에서는 모든 시료에 대해 판독이 불가능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의학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시료가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