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현식
입력 : 2005.12.02 19:57
민주노총은 2일 국회 앞에서 이틀째 총파업 집회를 열고, 정부·여당이 노동계 주장을 반영해 비정규직 법안을 대폭 수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총파업에 참가한 인원은 1일 1만6천여명에서 2일은 4천8백여명으로 줄었다고 노동부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