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증시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해 5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엔화도 2년 4개월만에 가장 낮은 달러당 120엔대를 기록했습니다.
2일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 주가는 1일보다 291.10엔 오른 1만5천
421.60엔에 폐장돼 5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재작년에 4월의 2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도쿄 증권가에서는 미·일간 금리차 확대로 달러화에 대한 엔화환율 상승이 이어지면서 기업의 경영실적 호전 등을 배경으로 주가와 환율이 선순환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