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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난지도공원 개장 지연' 무더기 고발
남주현
입력 : 2005.12.02 16:49
시민옴부즈맨공동체는 난지골프장과 가족 공원 개장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명박 서울시장과 임동규 서울시의회 의장, 최열 환경운동연합 대표 등 18명을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들이 난지도 노을공원 개장을 직간접적으로 방해해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시민의 행복추구권과 공공시설 이용권 및 향유권을 박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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