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지성, 영화배우 장동건, 가수 이효리 등의 브랜드 파워가 해당분야에서 1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서울·경기권의 소비자 천여명을 대상으로 110개 부문에 걸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개인 브랜드 중에서는 박지성이 남자선수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또 프로골퍼 박세리는 여자선수 부문 1위로 나타났고 가수 이효리와 비, 장동건과 이영애 등이 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오는 6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리는 코리아 브랜드 컨퍼런스 2005 행사에서 110개 부문에서 선정된 제품과 개인 최고 브랜드를 시상하는 브랜드 올림픽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