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동대문상가 화재현장서 시신 1구 추가발견

남주현

입력 : 2005.12.02 14:25


1일 일어난 동대문 신발상가 화재 사망자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상가 4층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던 83살 박 모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인 끝에, 2일 낮 12시쯤 박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1일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4명, 부상자는 17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