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신승이
입력 : 2005.12.01 20:08
과학 전문지 네이처는 사설을 통해 한국에서 일고 있는 황우석 교수 옹호론에 대해서 애국적 선동주의라며 맹비난했습니다. 네이처는 일부 한국인들이 황 교수의 윤리 위반 문제에 대한 비판을 무조건 비난하고 있다며 철저한 공식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