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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12.01 20:39
공정거래위원회가 신문판매 고시를 위반한 혐의로 4개 신문사 본사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정위는 신문사의 지국들이 경품을 제공하는 과정에 본사가 관여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정위의 조사 대상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등 종합지 3곳과 경제지 1곳 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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