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저축률 높아…유산 압박으로 작용
연구원은 "국민연금 불안 등 고령 인구에 대한 우리사회의 안전망이 미비한 점과 '집 하나쯤은 자식에게 남겨줘야한다'는 강한 유산 개념이 고령층 저축의 배경"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구원은 또 "고령인구의 저축률이 계속 높아지는 것은 곧바로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구조적인 내수 부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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