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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예금 실질금리 '플러스'로 전환

유영수

입력 : 2005.12.01 09:56


하반기 들어 시중금리가 상승하고 물가가 안정되면서 은행예금의 실질금리가 플러스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예금은행의 수신금리는 연 3.44%로 세금과 물가 상승률을 뺄 경우 실질금리는 0.21%를 기록했습니다.

예금 실질금리가 플러스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2월이후 15개월만에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