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차별화된 DMB 뉴스 'SBS ⓤ 뉴스'

이창재

입력 : 2005.12.01 06:33

시민기자 'U포터' 참여 확대

동영상

<앵커>

DMB 뉴스인 SBS 유비쿼터스 뉴스, SBS ⓤ뉴스를 따로 편성해 보도해 드립니다. 그날 그 시간대의 주요 뉴스는 물론이고 일반 뉴스에서 볼 수 없는 정보까지 이동중에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SBS ⓤ뉴스'는 '손 안의 TV'인 DMB의 장점을 살려 그날의 주요 뉴스와 생활정보를 시청자들이 이동중에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SBS 시민기자 'U포터'의 참여를 통해서 기존 뉴스에서 얻을 수 없었던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U포터가 직접 취재한 기사와 동영상을 통해 생활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시민기자의 새로운 시각으로 짚어봅니다.

[신윤호/U 포터 : 시민기자들이 취재한 것도 방송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고 좋습니다.]

[구수경/U 포터 : 제가 취재한 콘텐츠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활발하고 의욕적으로 취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생뉴스' 코너에서는 관심있는 그날의 동영상을 현장감 있게 제작해 방송합니다.

또 인터넷 뉴스사이트의 취재파일과 기자 블로그 등 온라인 기사를 적극 반영해 온-오프를 연계해 나갈 방침입니다.

SBS는 앞으로 시민 참여형 뉴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실시간 여론조사 등 DMB의 쌍방향성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오늘(1일) 오후 2시에 TV 뉴스의 재전송이 아닌 차별적인 지상파 DMB의 서막을 열게 될 SBS ⓤ뉴스는 평일 오후 2시와 4시 하루 2차례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