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스트레스가 암을 유발한다는 통설과 달리 암 발생과 스트레스의 상관관계가 희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메모리얼 슬로안-케테링 암센터는 강제수용소 수감자들과 전쟁포로, 자식을 잃은 부모 등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상적인 환경일 경우와 암 발생률에서 거의 차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 센터도 암환자와 정상인들 천여명을 비교 연구했지만,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켰다는 어떤 근거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