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대 대학원생 기숙사서 숨진 채 발견

이대욱

입력 : 2005.11.29 17:11


28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대 물리학부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있는 33살 김 모씨가 서울대 기숙사에 숨져 있는 것을 학교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을 발견한 동료는 "김씨가 4일째 연구실에 나오지 않아 찾아갔더니 침대에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