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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개에 물려 중태

이대욱

입력 : 2005.11.29 09:07


28일 오전 10시 반쯤 경북 포항시 대송면 한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화장실에서 4살 안 모군이 개에 얼굴과 머리를 서너차례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근처 개 사육장에서 기르던 개가 빠져나와 화장실에 있던 안군을 보고 달려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