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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입력 : 2005.11.27 17:14
인천 연수 경찰서 적발
경찰은 이와 함께 보상금을 노리고 예정지에 불법전입한 목사 45살 신모씨 등 6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비슷한 투기사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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