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럭비, 크리켓과 함께 호주의 3대 인기 스포츠의 하나인 하키대회를 후원하며, 호주에서의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다.
국제 하키연맹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26일부터 호주 캔버라에서 열리는 국제하키연맹(FIH) 주최 '2005 삼성 여자 하키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삼성의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호주인들의 마음속에 각인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후원하며 호주에서 대대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시작했으며, 아울러 시드니 댄스 컴퍼니 후원, 디지털 호프(Digital Hope) 등의 문화, 사회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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