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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입력 : 2005.11.26 07:27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황 교수의 사퇴로 인해 한국의 연구실에서 만들어진 줄기세포를 세계가 공유하려던 '세계줄기세포허브 구상'의 미래가 불확실하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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