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아프리카지역 정기 항공노선 가능해진다

정준형

입력 : 2005.11.25 19:24


건설교통부는 아프리카 케냐와의 항공회담을 통해 두나라간 주 3회 여객운항과 화물부문 운송 자유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케냐, 두나라의 국적항공사들은 방콕 등을 경유하는 연결 항공편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수요가 늘어나면 직항 노선을 개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