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도권 정비] 행정중심도시 특별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이 나옴에 따라 행정도시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조만간 제 3차 수도권 정비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계획에는 수도권 인구억제를 위해
행정중심도시 특별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이 나옴에 따라 행정도시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조만간 제 3차 수도권 정비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계획에는 수도권 인구억제를 위해 서울은 천만명,인천은 350만명,경기는 천 400만명으로 인구 상한선을 설정해 관리하는 인구지표목표제를 도입하는 것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수도권 인구비중을 47.9%에서 2020년까지 47.5%로 낮추겠다는 것입니다. 행정수도 건설에 따른 수도권 정비 계획을 자세히 보도합니다.
[황우석팀, 다시 뛴다]
윤리논쟁으로 황우석 연구팀의 줄기세포 연구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해외 언론들이 전망하고 있지만, 연구가 중단돼서는 안된다는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황우석팀은 다시 연구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우석 교수는 오늘 출근하지 않았지만 대신 같이 연구를 해온 이병천 교수가 전체 회의를 소집해 밀린 일을 점검하는등 새로운 출발에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83억원대 법조브로커 파문]
정관계 인사들과 폭넓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각종 대행 형사사건을 따 주거나 건설공사를 따 주겠다고 개입해 거액을 챙긴 법조 브로커 윤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검찰은 윤씨가 수백억원대의 자금을 굴리면서 이 가운데 83억원을 강원랜드에서 돈세탁한 사실도 확인하고 강원랜드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경찰과 검찰, 법원간부, 군장성 등 고위인사 수백명 이름과 연락처 적혀있는 수첩을 입수하고 수사 확대하고 있어 사건의 파문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8뉴스는 이밖에
[수능,아버지 핸드폰때문에] [현금 수송차 털려] [단오제,세계문화유산으로]
[하얼빈 수돗물 비상 르뽀]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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